이번에는 도커와 vmware를 간단히 비교해 보겠습니다.
흔히들 윈도우에 리눅스를 사용하려면 vmware 밖에 모르실 겁니다.
하지만 구축해논 리눅스를 다른 곳에서도 사용하고 싶은 적이 있으실 겁니다.
그래서 구축해 논 환경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도커와 vmware를 비교해 보겠습니다.
(물론 vmware도 구축해논 환경을 쓸 수 있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습니다)
| 도커(docker) | vmware |
| 가볍다. | 하드웨어까지 가상화 하였기 때문에 무겁다. |
| 리눅스 OS 환경만 가상화 가능하다. | 윈도우 체제도 가능하다. |
| 컨테이너 기반의 오픈소스 가상화 플랫폼이다. | 전가상화 방식으로 OS 전체를 가상화 |
| 컨테이너 기반은 미리 만들어 놓은 이미지를 다운받고 컨테이너를 생성만 하면 된다. 한 서버에 여러개의 컨테이너를 실행할 수 있고, 수십, 수백, 수천대의 서버도 문제없다. | 새로운 환경을 구축하려면 새로운 OS를 만들어야 된다. 무슨 말이진 모르실 수도 있는데 vmware를 한번이라도 사용하신 분은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. |
| 보안 문제가 있다. 하나가 뚤리면, 나머지도 모두 뚤린다고 보면 된다. | 각 환경마다 새로운 os를 만들었기 때문에, 별개에 운영체제이다. 그래서 하나가 뚤려도 나머지는 무관하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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